(서울=연합뉴스) 최인영 기자 = 사람들은 보통 젊은 세대가 인터넷 문화를 주도한다고 여긴다. 따라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단문메시지 서비스 '트위터'의 주 사용층도 10대 청소년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.
그러나 미국의 정보통신(IT) 시장조사기관 '컴스코어'의 조사에 따르면 트위터 사용자 중 12~17세가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11%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(NYT)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.
트위터 열풍을 이끌어낸 주인공은 성인층인 것으로 밝혀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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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미국의 정보통신(IT) 시장조사기관 '컴스코어'의 조사에 따르면 트위터 사용자 중 12~17세가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11%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(NYT)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.
트위터 열풍을 이끌어낸 주인공은 성인층인 것으로 밝혀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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